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11832001
[사설] ‘리박스쿨’ 댓글조작·늘봄학교 의혹, 실체 밝히고 엄단해야
극우 성향 역사교육 단체인 ‘리박스쿨’이 대선 여론 조작을 벌인 정황이 드러났다. 각종 온라인 기사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찬양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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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것은 리박스쿨 ‘수익 모델’이 윤석열 정부 역점 사업인 늘봄학교라는 점이다. 리박스쿨은 서울교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에만 10개 초등학교에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리박스쿨은 ‘창의체험 활동지도사’ 자격증도 발급하고, 조직원을 방과후학교 강사로 취업시키기도 했다. 창의체험 지도사는 2021년 교육부에 민간 자격으로 등록됐다. 교육계 이력이 없는데도 손 대표는 현재 대통령 권한대행인 이주호 교육부 장관의 정책 자문위원이다. 대선 여론 조작과 극우단체 역사 왜곡 작업에 교육부 수장과 공교육 시스템이 숙주로 이용된 셈이다.

https://x.com/_paper_bird_/status/1929464876298039618


https://x.com/transdescendent/status/1928475010835914849
X의 horschamp님(@transdescendent)
일베를 말 그대로 국가가 '육성'해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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